ZODIAC · 戌 / DOG
戌
개띠
2006, 1994, 1982, 1970
이번 주 흐름
이번 주는 곁의 사람을 묵묵히 챙기는 손길이 신뢰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이번 주는 곁의 사람을 묵묵히 챙기는 손길이 신뢰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곁의 사람 챙기기
이번 주는 곁의 한 사람에게 먼저 안부를 전해 보세요.
곧게 자라는 목 기운이 개띠의 성실함에 한 그루씩 키워 가는 활기를 더하는 해예요.
1994년생 개띠는 마당가에 곧게 심긴 나무 같은 목 기운을 품고 태어난 편이에요. 한결같이 곁을 지키는 개띠의 성실함에 곧게 자라는 목 기운이 더해지면, 묵묵히 제 몫을 다지면서도 새 일을 한 그루씩 정성껏 심어 키웁니다. 한번 심은 일은 곁을 지키듯 끝까지 돌봐 듬직하게 자라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모나지 않게 어울리고요. 다만 심고 싶은 나무가 여럿이면 어느 그루도 굵어지지 못하기 쉬우니, 가장 곧게 자랄 한 그루부터 돌보면 흐름이 또렷해집니다.
오늘은 관심 가던 일 하나를 한 그루 심듯 시작해 보세요. 오래 미뤄 둔 답장도 함께 정리하면 관계가 한결 가벼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