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DIAC · 戌 / DOG
戌
개띠
2006, 1994, 1982, 1970
이번 달 흐름
이번 달은 맡은 자리를 차근차근 지키며 사람과의 사이를 다져 가는 구간입니다.
이번 달은 맡은 자리를 차근차근 지키며 사람과의 사이를 다져 가는 구간입니다.
맡은 자리 지키기
맡은 자리를 차근차근 지키며 신뢰를 쌓아 보세요.
듬직한 토 기운이 개띠의 신의에 자리를 지켜 내는 무게를 더하는 해예요.
1958년생 개띠는 대문 앞을 지켜 선 돌담 같은 토 기운을 품고 태어난 편이에요. 곁을 믿고 맡기게 하는 개띠의 신의에 묵직한 토 기운이 더해지면, 한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사람들을 지켜 주는 든든함이 한결 짙어집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맡은 자리를 차근차근 다지며 지킬 때 가장 마음이 놓이고, 어지간한 풍파에도 곁을 떠나지 않고요. 다만 지키려는 마음이 지나쳐 모든 짐을 혼자 받치려 들면 어깨가 무거워지니, 들 것과 맡길 것을 갈라 두면 한결 가볍습니다.
오늘은 지켜야 할 가까운 자리 하나부터 단단히 정돈해 두세요. 오래 미뤄 둔 답장도 함께 정리하면 관계가 한결 부드러워집니다.